2009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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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9/11 15:00 | 트랙백 | 덧글(0)
☺ 제사지내는 방법,순서 | |
1. 상차리기 | *제사상에 음식을 차린다 (지방 또는 사진을 놓는다) |
2. 조상님 모시기 | *참석자는 제사상 앞에 나란히 선다 *제주가 향로 앞에 끓어 앉자 향을 피워 향로에 곷는다 술잔에 술을 조금 따라서 퇴주 그릇에 세 번 기울려 다붓는다 빈잔을 놓고 제주만 두 번 절 한다 |
3. 참석자 모두 조상님께 인사 하기 | *제주와 참석자 모두 한꺼번에 조상님께 절한다 (남자는 두 번 여자는 네 번. 요즘은 여자도 두 번만 하기도 한다) |
4. 진찬 | *다뜻한 음식인 밥,국...등을 올렸던 순서 인데 요즘은 대부분 다 차려 놓고 시작하므로 생략된다 |
5. 첫 번째 술잔 올리기 | *제주가 제사상 앞에 끓어 안는다 다른사람이 상위의 빈잔(받침대까지)을 제주에게 준후 술을 가득 부어준다 술잔을 제주에게 받아서 상 위에 놓는다 제주만 두 번 절한 후 뒤로 물러 난다 |
6. 축문 읽기 | *참석자 모두 끓어 안고 참석자중에서 한 사람이 축문을 읽는다 다 읽고 나면 제주만 두 번 절한다(모두 절하는 가문도 있다) 요즘은 이웃집등 고려하여 축문 읽기는 생략을 하는 가정이 많다 |
7. 두 번째 술잔 올리기 | *제주의 부인.동생.아들중에서 한 사람이 제사상 앞에 끓어앉는다 나머지 방법은 첫 번째 술잔 올리기와 같다 |
8. 세 번째 술잔 올리기 | *제주의 동생.아들 혹은 다른 사람이 제사상 앞에 끓어앉는다 나머지 방법은 첫 번째 술잔 올리기와 같다 |
9. 술 더드리기 (첨 잔) | *제주에게 빈 잔 을 주고 술을 조금 따라 준다 상위 술잔에 조금씩 세 번 따라서 잔을 채운다 제주만 두 번절하고 물러난다 *차례 때에는 제주가 술 주전자로 세 번 따라서 잔을 채운다 *첨잔 후에는 수저꽃기까지 한 다음에 절하는 가정도 많다 |
10. 수저 꽃기 젓가락 놓기 | *밥그릇 뚜껑을 열고 뚜껑은 밥 그릇 옆 상바닥에 내려놓는다 (“상례비요”라는 옛 책자에는 첫 술잔 올리기 할때부터 밥뚜껑을 연다) 수저를 밥에 꽃는다 젓가락을 세워 상 바닥에 똑똑똑 세 번 가지런이 한후 고기 생선등 음식위에 올려 놓는다 (젓가락을 음식 위에 올리지 않고 수저접시에 가지런히 놓는 가정 손잡이쪽 끝이 상 바닥에 닿게 수저접시에 걸처 놓는 가정도 있다) |
11. 문닫고 나오기 | *엣날에는 방문을 닫고 모든사람이 나왔으나 근래에는 몇 분 정도 묵념 하고 기다린다 |
12.문열고 들어가기 | *새벽 첫 닭이 울 무렵에 방문을 열고 들어갔다 ※지금은 생략 |
13. 숭늉올리기 | *국을 내리고 그 자리에 숭늉을 놓는다 수저를 빼서 밥을 조금씩 세 번 떠서 숭늉에 말아 놓고 수저도 그대로 숭늉 그릇에 담가 놓는다 잠시 고개를 숙이고 기다린다 |
14.수저 젓가락 거두기. 밥그릇 뚜겅 덮 기. | *수저 젓가락을 거두어 원래대로 수저 접시에 놓는다
*밥 그릇 뚜껑을 덮는다 |
15. 환송 인사하기 | *참석자 모두 한꺼번에 절한다. 남자는 두 번. 여자는 네 번(요즘 두 번) |
16.지방과 축문 태우기 | *지방과 축문을 태운다. 요즘은 생략하기도 한다 |
17. 제사상 거두기 | *제사상 을 치우고 식사 준비를 한다 |
18. 식 사 | 가족이 모여서 식사를 한다 |
☺ 명절 차례에는 4.6.7.8.9.12번은 없습니다 | |
# by | 2009/08/27 09:03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3/25 00:01 | 트랙백 | 덧글(1)





# by | 2009/03/13 22:37 | Family & Photo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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