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장



채은 & 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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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대전 18홀 - 허리 휘는줄 알았는데 기분좋게 전홀 빨갱이..^^


천안 현대 캐피탈 전기리그 우승..!!

오늘 WBC결승에서 일본에 지면서 우울했던 마음을 우리 현대 캐피탈 선수들이 전기리그 우승으로 대신해 줘서 위로가 되었네요..
울 큰 여우도 오늘은 일찍 일 접고, 저두 일찍 일 접고.. 예은이는 피아노 땡땡이 치고.. 늘 경기 있는 날엔 그렇지만 ㅎㅎ
우리 예은이도 신나서 어쩔줄 몰라하고..^^ 채은이는 보따리 두개 잔뜩 가져간 김밥이랑 햄버거랑 치킨이랑 먹느냐고 정신없고 ㅎㅎㅎ..
경기 1시간 전 선수들이 나와서 몸 푸는 모습하고... 승리 후 우승 트로피를 받고 좋아하는 모습과 중간에 울 아이들이 좋아하는 쫄라맨 사진예요^^
울 예은이는 오늘 펄펄 날라다닌 이선규 선수를... 채은이하고 엄마는 앤더슨 선수를.. 그리고 저는 주상용 선수를 젤 좋아해요.. 그리고 오정록 선수가 지난 대한항공전에서 많이 다쳤어요.. 빠른 쾌유 바라고 내년엔 좀더 멋진 모습 기대할께요^^
선수들과 개인 기념 촬영 할 기회를 뒤로 한 채... 팡야에서 기다리는 사랑하는 쩡애랑 무투씨랑 그리고 길원들 보려고 부랴 부랴 그냥 왔는데 아쉬워요^^;; 괜히 일찍 온게 후회가 되네요ㅠㅜ 기분이 더 상했어요.. 
암튼 다시 한번 울 현대 케피탈 전기리그 우승!! 정말 축하합니다^^





테이(Tei) - 같은 베개 M.V & Song


사랑하는 울 꽁쥬 채은. 예은 그리고 아빠.. 채은이 생일날과 작년 겨울 1학년 발표회때... Family & Photo


사랑하는 울 꽁쥬들... Family & Photo


이루-마지막 콘서트 (Feat. MC몽, 브라이언, 미쓰라진)


디아나-베토벤바이러스 M.V & Song



          디아나 (Kirilova Diana Boncheva)
출생
1978년
출신지
불가리아
직업
바이올리니스트
학력
도브리국립예술학교
데뷔
2006년 싱글 앨범 'Diana'
경력
2002년 그룹 '블랙로즈' 멤버

디아나 언제 봐두 점 짱인듯...!! 낵아 좋아하는 긴머리.. 가끔씩 갸우뚱하는 고개짓.. 그리고 은근한
카리스마..!!

신디로퍼- Girl Just Want To Have Fun M.V & Song


사랑하는 울 꽁쥬 예은이...


Craig david - Unbelievable M.V & Song


 

 

 

 

 

Always said I would know where to find love, 
언제나 사랑이 어딨는지 안다고 말했죠
Always thought I'd be ready and strong enough, 
언제나 준비가 되있고, 충분히 강하다고 생각했죠
But some times I just felt I could give up. 
하지만 가끔은 모두 포기하고 싶기도 했는데

But you came and changed my whole world now, 
당신은 내게 와 세상을 바꾸어버렸어요
I'm somewhere I've never been before. 
지금 난 한번도 와본 적 없는 곳에 와있고
Now I see, what love means. 
이제 사랑이 뭔지 알죠

It's so unbelievable,
믿을 수 없어요
 And I don't want to let it go, 
놓치고 싶지 않아요
Something so beautiful, 
정말 아름다운 것
Flowing down like a waterfall. 
폭포처럼 아래로 떨어지죠
I feel like you've always been, 
당신은 언제나 나의
Forever a part of me. 
일부분이라고 생각했어요
And it's so unbelievable to finally be in love, 
사랑에 빠진다는 건 믿기 힘든 일이죠
Somewhere I'd never thought I'd be. 
갈 수 없다고 생각했던 그곳에 내가 있네요

In my heart, in my head, it's so clear now, 
내 마음, 내 머리에, 이젠 명확히 보여요
Hold my hand you've got nothing to fear now, 
당신의 손을 잡으면 두려울 것이 없어요
I was lost and you've rescued me some how-. 
길을 잃었는데 그때 당신이 날 구해줬죠

I'm alive, I'm in love you complete me, 
살아났어요, 사랑에 빠졌고, 당신은 날 완성시켰죠
And I've never been here before. 
이곳은 한번도 온 적이 없는 곳
Now I see, what love means. 
이젠 알아요, 사랑이 뭔지

It's so unbelievable,
믿을 수 없어요
 And I don't want to let it go, 
놓치고 싶지 않아요
Something so beautiful, 
정말 아름다운 것
Flowing down like a waterfall. 
폭포처럼 아래로 떨어지죠
I feel like you've always been, 
당신은 언제나 나의
Forever a part of me. 
일부분이라고 생각했어요
And it's so unbelievable to finally be in love, 
사랑에 빠진다는 건 믿기 힘든 일이죠
Somewhere I'd never thought I'd be. 
갈 수 없다고 생각했던 그곳에 내가 있네요

 

When I think of what I have, and this chance I nearly lost, 
내가 가진 것, 그리고 놓쳐버린 기회들을 생각하면
I cant help but break down, and cry. 
어쩔 수 없이 쓰러져 울게되죠
Ohh yeah, break down and cry. 
Ohh yeah, 쓰러져 울죠

It's so unbelievable,
믿을 수 없어요
 And I don't want to let it go, 
놓치고 싶지 않아요
Something so beautiful, 
정말 아름다운 것
Flowing down like a waterfall. 
폭포처럼 아래로 떨어지죠
I feel like you've always been, 
당신은 언제나 나의
Forever a part of me. 
일부분이라고 생각했어요
And it's so unbelievable to finally be in love, 
사랑에 빠진다는 건 믿기 힘든 일이죠
Somewhere I'd never thought I'd be. 
갈 수 없다고 생각했던 그곳에 내가 있네요



Now I see, what love means
이제 난, 사랑이 뭔지 알아요


Le papillon (나비) // Claire Bouanich & Michel Serrault M.V & Song


     
Le papillon (나비)- Claire Bouanich & Michel Serrault
버터플라이 Ost
 
 Le Papillon Pourquoi les poules pondent des oeufs?
Pour que les oeufs fassent des poules.
암탉은 왜 알을 품는 거죠?
알이 닭이 되게 하려고 그러지.
 
Pourquoi les amourex S'embrassent?
C'est pour que les pigeons roucoulent,
사랑하는 사람들은 왜 뽀뽀를 해요?
비둘기들이 "구구"하게 하려고 그러지
 
Pourquoi les jories fleurs se fanent?
parce  que ca fait du charme.
예쁜 꽃들은 왜 지나요?
그것도 그들의 매력 이거든..
 
Pourquoi les dilble et le bon Dieu?
C'est pour faire parler les curieux.
왜 악마와 하느님이 있어요?
호기심 많은 사람들의 얘깃거리가 되어 주려고..
 
Pourquoi la mer se retire?
C'est pour qu'on lui dise "Encore."
불은 왜 나무를 태워요?
그건 우리 몸을 따뜻하게 해주려고 그러지.
 
Pourquoi les soleil disparait?
pour l'autre partie du decor.
바다는 왜 썰물이 되죠?
그건 사람들이 "다시!"라고 외치게 하려고지.
 
Pourquoi les dilble et ie bon Dieu?
C'est pour faire parler les curieux.
해는 왜 사라지죠?
그건 다른 쪽을 비추기 위해서야
 
 Pourquoi les loup mange l'agneau?
parce qu'il faut bien se nourrir.
늑대는 왜 양을 먹어요?
먹어야 사니까. 
 
Pourquoi les livre et la tortue?
parce que rien ne sert ne sert de courir.
 
 
 Pourquoi les anges ont -ils des ailes?
pour nous faire croire au Pere Noel.
천사들은 왜 날개가 있죠?
산타클로스가 있다는 걸 믿게 하려고..
 
Pourquoi le diable et le bon Dieu?
C'est pour faire parler les curieux.
왜 악마와 하느님이 있어요?
호기심 많은 사람들의 얘깃거리가 되어 주려고..
 
ca t'a plu, le petit voyage?
A la prochaine fois, d'accord.
D'accord
이 짧은 여행이 마음에 들었니?
네 많이요
우리예쁜 것들 참 많이 봤지?
네,그래요
 
Je peux te demander quelque chose?
quoi encore?
부탁 하나 해도 돼요?
또 뭔데?
 
on continue mais cette fois- ci c'est toi qui chantes.
우리 계속해요. 근데 이번에는 할아버지가 노래해요.
Pas question.
안돼!
Tu te  pleures.
제발!
Non, mais non
안돼, 안된다니까!
alors, c'est le derniet couplet
자요, 간주가 다 끝나 가잔아요
 
Tu ne crois pas que tu pousses un peu le pourchas?
Pourquol notre coeur fait tic-tac?
Parce que le pluie fait flic flac.
우리 심장은 왜 'tic-tac'하고 뛸까?
왜냐면, 비가 'tic-tac'하고 오니까요.
 
Pourquoi le temps passe si vite?
Parce que le vent lui rend visite.
세월은 왜 이리도 빨리 갈까?
바람이 불어 주니까요.
 
Pourquoi tu me prends par la main?
 qu'avec toi je suis bien.
넌 왜 내 손을 잡지?
할아버지랑 같이 있으면 좋으니까요.
 
Pourquoi le diable et le bon Dieu?
C'est pour faire parler les curieux.
왜 악마와 하느님이 있지?
호기심 많은 사람들의 얘깃거리가 되어 주려고죠..

 
 
버터플라이 (Le Papillon/The Butterfly, 2002)
 
감독 : 필립 뮬
배우 : 미셸 세로, 클레어 부아니흐
 
줄거리 
노인과 어린 아이의 세대를 초월한 우정을 통해 사랑에 대한 결핍과 그것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는 작품으로 프랑스 개봉 당시 20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였다. 한여름 밤, 모닥불이 비춰진 천막 앞에서 줄리앙이 엘자를 위해 그림자로 들려주는 ‘최후의 심판의 날’ 이야기는 따뜻한 추억이 된다.

 파리 11지구의 넓은 아파트에서 혼자 사는 고집 센 늙은 홀아비 줄리앙. 그의 아파트 윗층으로 젊은 여자와 그녀의 어린 딸 엘자가 이사해온다. 미혼모인 엘자의 엄마는 슈퍼마켓에서 출납 일을 하고, 일이 끝나는 밤이면 엘자를 돌보기보단 다른 남자들을 만나 데이트를 하는 데 더 시간을 쏟는다. 매일 밤 혼자 집에서 엄마를 기다리는 엘자. 엄마의 사랑을 받지 못해 외로운 엘자는 어느날 줄리앙을 만나 엄마가 집을 나가버려 이젠 자기 혼자밖에 남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한다. 그리고 줄리앙이 희귀한 나비를 찾으러 가는 길에 동행을 자청하며 집을 나가버린다. 뒤늦게 엘자가 없어진 걸 알고 당황하는 엘자의 엄마. 이제 줄리앙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어린이 유괴범이 되어버리고 신문과 TV에서는 연일 엘자를 찾아달라는 엄마의 눈물어린 호소가 계속되는데.
 
세자르상 연기상을 세 차례나 받은 적 있는 프랑스의 관록 있는 배우 미셀 세로와 <뽀네뜨>를 연상시키는 깜찍한 연기를 보여준 끌레어 보니쉬의 연기 앙상블이 뛰어난 영화이다. 프랑스에서 개봉해서 150만명의 관객동원을 이끌어내면서 가족영화로서는 6백만달러에 육박하는 놀라운 흥행수익을 남겼다. 
미국을 비롯해 세계 29개국에 배급된 올해 또 한편의 따뜻한 프랑스 영화. 2003 시애틀 국제 영화제, 2003 지포니 영화제, GNAM FEST AWARD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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