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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별oi | 2009/09/11 15:00 | 트랙백 | 덧글(0)

추석 제사상 차리기


http://www.tagstory.com/video/video_post.aspx?media_id=V000234033


추석 제사상 차리기-은빛노을

 


────추석 명절 자료
 
적(炙)과 전(煎)을 놓는 줄

대개는 3적으로 육적(육류 적), 어적(어패류 적), 소적(두부 채소류 적)의 순서로 올린다.

적 : 생선이나 고기를 대꼬챙이에 꿰어서 양념하여 구운 음식.
전 : 재료에 밀가루를 뭍혀서 후라이 팬에 부친 음식(부침개).

제3열은
과실을 놓는 줄

좌측부터 대추, 밤, 감(곶감), 배(사과)의 순서로 차리며 그 이외의 과일들은 정해진 순서가 따로 없으나 나무과일, 넝쿨과일 순으로 차린다. 과일 줄의 끝에는 과자(유과)류를 놓는다.
 

(반飯)
제삿밥으로 신위의 수대로 주발 식기에 수북이 담고 뚜껑을 덮는다. 예전에는 밥 외에도 국수를 올렸으나 오늘날에는 생략해도 무방하겠다.

국(갱羹)
제사 국이다. 신위의 수대로 대접 또는 주발을 담고 뚜껑을 덮는다. 재료는 쇠고기와 무를 네모로 납작하게 썰어서 함께 끓인다. 고춧가루, 마늘, 파 등을 쓰지 않는다.

떡(편)

제사에 쓰는 떡은 현란한 색깔을 피하므로 팥고물을 쓸 때는 껍질을 벗겨 내어 가급적이면 흰 빛깔이 되게 한다. 보통은 백설기나 시루떡을 해서 사각의 접시에 보기쫗게 놓고, 신위의 수에 관계없이 한 그릇만 올리기도 한다.

찌게(탕(湯)
탕은 오늘날의 찌개라고 할 수 있다. 쇠고기, 생선, 닭고기 중 한가지만을 택하여 조리한다. 양념에 파, 마늘, 고추등을 쓰지 않는다. 예전에는 탕의 수를 1,3,5의 홀수로 하였고 탕의 재료로서 고기,생선,닭 등을 사용하였다. 3탕일 경우는 육탕, 어탕, 계탕을 준비하였는데 모두 건더기만 탕기에 담았다. 그러나 지역에 따라 국물과 같이 올리는 경우도 있으므로 편리한 대로한다.

튀김 및 부침(전煎)

기름에 튀기거나 부친 것으로 육전(肉煎)과 어전(魚煎) 두 종류를 준비한다. 옛날에는 적과 함께 계산하여 그릇 수를 홀수로 만들기 위해 전은 반드시 짝수로 만들었다. 전과 적을 합하여 홀수가 괴어야 하는 것은 재료가 고기,생선등 천산(天産)이기 때문에 양수인 홀수에 맞춘 것이다. 육전은 쇠고기를 잘게 썰거나 다져서 둥글게 만들어 계란을 묻혀 기름에 부친다.어전은 생선을 저며 계란에 무치고 기름에 부친다.

구이(적炙)
적은 구이로서 제수 중 특별식에 속한다. 옛날에는 육적(肉炙), 어적(魚炙), 계적(鷄炙)의 3적을 세 번의 술잔을 올릴 때 바꾸어 구워서 올렸으나 오늘날에는 한가지만 준비하도록 하고 올리는 것도 처음 진찬 때 함께하고 잔을 올릴 때마다 따로 하자 않는다.
육적(肉炙)은 쇠고기를 2~3등분하여 길게 썰어 소금구이하듯이 익혀 사각 접시에 담는다.
어적(魚炙)은 생선 2~3마리를 고춧가루를 쓰지 않고 익혀서 사각의 접시에 담는다.
이때 머리는 동쪽으로 하고 배는 신위 쪽으로 가게 담는다.(지방에 따라 반대대로 하기도 한다)
계적(鷄炙)은 닭의 머리, 다리, 내장을 제거하고 구운 것으로 등이 위로 가게 하여 사각의 접시에 담는다.
적을 올릴 때는 적염(炙鹽)이라 하여 찍어 먹을 소금을 접시나 종지에 담아 한 그릇만 준비한다.

나물(숙채熟菜)
익은 채소이다. 한 접시에 고사리, 도라지나 무, 배추나물 등 3색 나물을 곁들여 담는다. 또는 각기 한 접시씩 담기도 한다. 추석 때는 배추, 박, 오이, 호박도 푸른색 나물로 쓰는데 역시 마늘,고추가루는 양념으로 쓰지 않는다.


김치(침채沈菜)
희게 담은 나박김치를 보시기에 담아서 쓴다. 고춧가루를 쓰지 않는 것이라고 한다.

간장(청장淸醬)
맑은 간장을 한 종기에 담는다.

과일류
전통적으로 제사에 쓰는 과일은 대추 밤 감, 배였으므로 이것들을 꼭 준비하고 그밖에 계절에 따라 사과, 수박, 참외, 석류, 귤 등의 과일을 1~2종 준비하면 충분하다. 바나나, 파인애플, 키위 등 생소한 수입 과일은 일체 사용하지 않도록 한다. 옛날에는 과일이 지산(地産)이라 하여 그릇 수를 음수인 짝수로 하였다.

포(脯)
고기를 말린 육포, 생선의 껍질을 벗겨서 말린 것, 문어나 마른 오징어 중에서 한두 종류를 사각의 접시에 한 그릇만 담는다. 옛날에는 문어다리나 오징어를 가위나 칼로 왕관, 산호, 공작깃의 형태로 오려서 장식하기도 했으나 오늘날에는 생략하기도 한다.

 

제사에 쓰지 않는 음식은 복숭아, 꽁치, 삼치, 칼치, 고추, 마늘, 고추가루 등이며 식혜, 탕, 면 등은 건데기만 사용합니다


[가가례라 지방이나 가문마다 조금씩 다르니 참고사항 임]                                      

☺ 제사지내는 방법,순서

1. 상차리기

*제사상에 음식을 차린다 (지방 또는 사진을 놓는다)

2. 조상님 모시기

*참석자는 제사상 앞에 나란히 선다

*제주가 향로 앞에 끓어 앉자 향을 피워 향로에 곷는다

 술잔에 술을  조금 따라서 퇴주 그릇에 세 번 기울려 다붓는다

 빈잔을 놓고 제주만 두 번 절 한다

3. 참석자 모두

조상님께 인사 하기

*제주와 참석자 모두 한꺼번에 조상님께 절한다

(남자는 두 번 여자는 네 번. 요즘은 여자도 두 번만 하기도 한다)

4. 진찬

*다뜻한 음식인 밥,국...등을 올렸던 순서 인데

 요즘은 대부분 다 차려 놓고 시작하므로 생략된다

5. 첫 번째

   술잔 올리기

*제주가 제사상 앞에 끓어 안는다

 다른사람이 상위의 빈잔(받침대까지)을 제주에게 준후 술을 가득 부어준다

 술잔을 제주에게 받아서 상 위에 놓는다

 제주만 두 번 절한 후 뒤로 물러 난다

6. 축문 읽기

*참석자 모두 끓어 안고 참석자중에서 한 사람이 축문을 읽는다

 다 읽고 나면 제주만 두 번 절한다(모두 절하는 가문도 있다)

 요즘은 이웃집등 고려하여 축문 읽기는 생략을 하는 가정이 많다

7. 두 번째

   술잔 올리기

*제주의 부인.동생.아들중에서 한 사람이 제사상 앞에 끓어앉는다

 나머지 방법은 첫 번째 술잔 올리기와 같다

8. 세 번째

   술잔 올리기

*제주의 동생.아들 혹은 다른 사람이 제사상 앞에 끓어앉는다

 나머지 방법은 첫 번째 술잔 올리기와 같다

9. 술 더드리기

      (첨 잔)

*제주에게 빈 잔 을 주고 술을 조금 따라 준다

 상위 술잔에 조금씩 세 번 따라서 잔을 채운다

 제주만 두 번절하고 물러난다

*차례 때에는 제주가 술 주전자로 세 번 따라서 잔을 채운다

*첨잔 후에는 수저꽃기까지 한 다음에 절하는 가정도 많다

10. 수저 꽃기

   젓가락 놓기

*밥그릇 뚜껑을 열고 뚜껑은 밥 그릇 옆 상바닥에 내려놓는다

(“상례비요”라는 옛 책자에는 첫 술잔 올리기 할때부터 밥뚜껑을 연다)

 수저를 밥에 꽃는다

 젓가락을 세워 상 바닥에 똑똑똑 세 번 가지런이 한후 고기 생선등

 음식위에 올려 놓는다

(젓가락을 음식 위에 올리지 않고 수저접시에 가지런히 놓는 가정

 손잡이쪽 끝이 상 바닥에 닿게 수저접시에 걸처 놓는 가정도 있다)

11. 문닫고 나오기

*엣날에는 방문을 닫고 모든사람이 나왔으나

 근래에는 몇 분 정도 묵념 하고 기다린다

12.문열고 들어가기

*새벽 첫 닭이 울 무렵에 방문을 열고 들어갔다 ※지금은 생략

13. 숭늉올리기

*국을 내리고 그 자리에 숭늉을 놓는다

 수저를 빼서 밥을 조금씩 세 번 떠서 숭늉에 말아 놓고

 수저도 그대로 숭늉 그릇에 담가 놓는다

잠시 고개를 숙이고 기다린다

14.수저 젓가락

     거두기.

   밥그릇 뚜겅

      덮 기.

*수저 젓가락을 거두어 원래대로 수저 접시에 놓는다

 

*밥 그릇 뚜껑을 덮는다

15. 환송 인사하기

*참석자 모두 한꺼번에 절한다. 남자는 두 번. 여자는 네 번(요즘 두 번)

16.지방과 축문

     태우기

*지방과 축문을 태운다. 요즘은 생략하기도 한다

17. 제사상 거두기

*제사상 을 치우고 식사 준비를 한다

18. 식 사

가족이 모여서 식사를 한다

☺ 명절 차례에는 4.6.7.8.9.12번은  없습니다

by 별oi | 2009/08/27 09:03 | 트랙백 | 덧글(0)

dd

by 별oi | 2009/08/14 12:37 | 트랙백 | 덧글(0)

천안 현대 캐피탈 전기리그 우승..!!

오늘 WBC결승에서 일본에 지면서 우울했던 마음을 우리 현대 캐피탈 선수들이 전기리그 우승으로 대신해 줘서 위로가 되었네요..
울 큰 여우도 오늘은 일찍 일 접고, 저두 일찍 일 접고.. 예은이는 피아노 땡땡이 치고.. 늘 경기 있는 날엔 그렇지만 ㅎㅎ
우리 예은이도 신나서 어쩔줄 몰라하고..^^ 채은이는 보따리 두개 잔뜩 가져간 김밥이랑 햄버거랑 치킨이랑 먹느냐고 정신없고 ㅎㅎㅎ..
경기 1시간 전 선수들이 나와서 몸 푸는 모습하고... 승리 후 우승 트로피를 받고 좋아하는 모습과 중간에 울 아이들이 좋아하는 쫄라맨 사진예요^^
울 예은이는 오늘 펄펄 날라다닌 이선규 선수를... 채은이하고 엄마는 앤더슨 선수를.. 그리고 저는 주상용 선수를 젤 좋아해요.. 그리고 오정록 선수가 지난 대한항공전에서 많이 다쳤어요.. 빠른 쾌유 바라고 내년엔 좀더 멋진 모습 기대할께요^^
선수들과 개인 기념 촬영 할 기회를 뒤로 한 채... 팡야에서 기다리는 사랑하는 쩡애랑 무투씨랑 그리고 길원들 보려고 부랴 부랴 그냥 왔는데 아쉬워요^^;; 괜히 일찍 온게 후회가 되네요ㅠㅜ 기분이 더 상했어요.. 
암튼 다시 한번 울 현대 케피탈 전기리그 우승!! 정말 축하합니다^^




by 별oi | 2009/03/25 00:01 | 트랙백 | 덧글(1)

디아나-베토벤바이러스



          디아나 (Kirilova Diana Boncheva)
출생
1978년
출신지
불가리아
직업
바이올리니스트
학력
도브리국립예술학교
데뷔
2006년 싱글 앨범 'Diana'
경력
2002년 그룹 '블랙로즈' 멤버

디아나 언제 봐두 점 짱인듯...!! 낵아 좋아하는 긴머리.. 가끔씩 갸우뚱하는 고개짓.. 그리고 은근한
카리스마..!!

by 별oi | 2009/03/13 21:27 | M.V & Song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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